20181201 랜도너스 퍼머넌트 PT-44 정동진-정서진 (1/2) by BumHo

지금까지 단일 라이딩 중 가장 길고, 가장 높고, 가장 오래걸린 라이딩.

해가 생각보다 빨리 져버려서 별로 찍은 사진도 없고,
사이보그 같은 두 사람에게 정신없이 끌려다니느라 사진찍을 틈도 없어서..
아래 사진 한장으로 요약이 될 것 같지만..


그래도 인생라이딩 기념하는 의미에서 스트라바 로그랑 같이 올려보겠습니다.
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과 다른분들이 찍어주신 사진이 섞여있습니다.

획고가 4,000m 넘게 찍혔는데 다른분들 로그에 3,800m 정도로 나오는 걸 보면
다른 분들은 백양치를 터널로 통과하신 모양...
정규 코스는 백양치 옛길로 정상을 찍고 내려오게 되었습니다만.....






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